"AI 잘 쓰는 대학이 경쟁력"…클라썸, AI 역량 플랫폼 '부스트' 출시
AI 통합 요약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상위 AI 모델 '미토스5'와 '페이블5'를 국가 안보를 이유로 미국 내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외국인의 접근을 전면 차단했다. 아마존이 사이버 공격 취약점을 발견해 제보한 것이 계기가 되었으며, 이에 따라 한국 정부와 기업이 추진하던 AI 보안 국제 협력 프로젝트와 앤트로픽의 연내 기업공개 계획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진보 성향: 미국이 최첨단 AI를 '전략자산'으로 간주해 통제하는 지정학적 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한국이 미국에 의존하지 않는 자주적 AI 개발 능력을 갖춰야 함을 시사한다.
보수 성향: 국가 안보 우려가 배경이 되었으며, 이로 인해 한국 정부와 기업들이 기술 접근 제약을 받게 되고 AI 보안 협력 계획과 관련 기업의 경영 전략에도 실제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듀테크 기업 클라썸이 대학 내 AI(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플랫폼 '클라썸 부스트(Boost)'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대학가에서는 생성형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학생들은 학습과 과제 수행에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교수와 교직원들도 강의 준비와 행정 업무에 AI를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다만 같은 대학 내에서도 구성원 간 AI 활용 수준 차이가 크고 대학 차원에서 AI 활용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거나 측정하기 어렵다는 점은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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