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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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라 행복했어" 14년 만에 떠나는 데샹, 후임은 '레전드' 지단 '확정'...佛단독 '9월1일부터 업무 시작'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전설의 후임은 또 다시 전설이다.
프랑스 대표팀에서 물러나는 디디에 데샹의 후임으로 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 선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19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레퀴프'는 '프랑스 대표팀 후임 감독은 지단이다.
언제 오피셜이 날지는 모르지만, 그는 9월1일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 것'이라고 했다.
이어 '계약서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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