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93건18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신동빈, 롯데 사장단 소집…AI 혁신 중장기 전략 머리 맞댄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롯데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개최한다.

신동빈 롯데 회장 주관으로 진행되는 VCM에는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실장, 계열사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VCM에서는 단기 실적보다 사업 구조 재편과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등 중장기 경쟁력 확보 방안이 핵심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롯데그룹은 AI를 미래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삼고 전사적인 AI 전환(AX·AI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고객 경험, 사업 운영 전반을 AI 중심으로 혁신한다는 구상이다.

신동빈 회장은 최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5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CEO AI 교육'에서 "AX는 기업의 성장이 아닌 생존이 걸린 중요한 과제"라며 "그룹이 AX에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서는 CEO가 최전선에 나서 먼저 움직여야 한다"고 당부한 바 있다.

신 회장이 상반기 VCM에서 질적 성장 중심으로 경영방침 대전환을 선언했던 만큼, 이행 과정 등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VCM에서는 사업별 선결과제로 ▲핵심 브랜드 가치 제고(식품) ▲상권 맞춤별 점포 전략을 통한 고객 만족 극대화(유통) ▲정부 정책에 맞춘 신속한 구조조정·스페셜티 중심의 포트폴리오 고도화(화학) 등이 제시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fk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ND unveils plans to make explosives

Taipei Times

New Taipei City Dome to be built in Shulin: mayor

Taipei Times

Woman handed 11-year term in Australian poisoning case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후티 "봉쇄 구역 진입 말라"…선박 대상 무선 경고

뉴시스 속보

美中, 외교장관회의서 시진핑 9월 방미 조율…"토대 마련"

뉴시스 속보

집에서 쇼핑·문화까지…'원스톱 라이프' 복합단지 뜬다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정부, AI 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 지원 TF 출범…전력·부지·투자 범부처 지원

93건 · 18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대구광역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식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