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아이유, 이관개방증 악화로 콘서트·앨범 연기…"며칠 내내 증상"
머니투데이
9월 고양 스타디움 공연·전국 투어 일정 조정
"최근 귀 상태 공연 진행하기에는 무리 있다고 판단" 가수 아이유가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오는 9월 예정했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와 정규 6집 발매를 연기한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당사와 아이유는 최근 귀 상태가 공연을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고양 스타디움 공연을 포함한 이후 공연 일정과 정규 6집 앨범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이유도 팬 소통 플랫폼 베리즈를 통해 직접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그는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며 "며칠 내내 밤낮으로 증상이 이어지고, 노래를 할 때 제 컨디션을 찾기 어려워지는 일이 반복됐다"고 털어놨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9건 · 11개 매체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37%
2개 매체5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