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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2024년 이재명 피습 사건 국정원 허위 보고서 관련자 검찰 송치

3건·3개 매체·1개국
18㎝ 흉기를 ‘커터칼’로 ‘이 대통령 피습’ 축소한 김상민 전 검사 등 송치
진보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ONP 요약

2024년 민주당 지도자가 흉기로 공격받은 사건인데, 정부 정보 기관이 그 흉기를 작은 칼로 기록해 사건을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이 생겼습니다. 경찰이 다시 조사해서 잘못된 기록을 만든 사람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2024년 1월 2일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가 부산 가덕도 방문 중 흉기 습격으로 피습
  • 범행도구를 18cm 흉기에서 커터칼로 축소 기재한 국정원 법률 보고서 작성 확인
  • 경찰 재수사 결과 국정원 관계자 3명을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검찰 송치, 테러범의 사전 범행 시도도 확인

앞으로 주목할 것검찰의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수사 진행 및 재판 결과에 주목.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2

국정원의 테러 축소·은폐

국정원이 범행도구를 의도적으로 축소 기재하고 테러를 부인하는 보고서를 작성해 정치 테러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고 비판.

18㎝ 흉기를 ‘커터칼’로 ‘이 대통령 피습’ 축소한 김상민 전 검사 등 송치

🇰🇷 경향신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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