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사퇴' 기미 안 보이는 장동혁…당 대표 '축소론'·'폐지론' 꿈틀
장동혁 "'선관위 압색' 합수본 못 믿어…함성 멈추지 말아야"(종합)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