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미국판 '깐부회동' 즐긴 이 대통령…"식구!" 건배사에 '화기애애'
시총 1.7경원 'AI 깐부 회동' 李 "우리는 식구다" 건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