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박찬대 "접경지역, 규제·희생 아닌 평화·번영 거점으로 전환해야"
"평화가 민생이자 성장"…박찬대시장 '인천 평화이니셔티브'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