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전체 보도
5,000명 개인정보 유출 사건
보도
8
매체
6
국가
1
누가 다루나 — 매체 진영 분포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1개 매체4개 매체1개 매체
ONP 통합 요약
ONP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5,000명의 합격자 이메일, 심사평, 아이디어가 유출됐다. 유출 원인은 API 설계 결함과 암호키 노출이며, 정부는 보안 강화와 운영사 교체 없이 2기 재개를 계획했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핵심 포인트
- 확인됨5,000명 합격자 개인정보(이메일, 심사평, 아이디어) 유출뉴시스 속보연합뉴스머니투데이
- 보도됨API 설계 결함과 암호키 노출이 유출 원인노컷뉴스
- 확인됨중소벤처기업부는 보안 강화 및 운영사 교체 없이 2기 재개 계획뉴시스 속보동아일보
앞으로 주목할 것2기 재개 일정이 8월 중순에 예정돼 보안 강화 조치가 이어질 전망
전개 과정 — 흐름·타임라인
정세의 흐름
6시간 경과
언제 터져 누가 이어받았나
중도 먼저 다룸
현장 — 사진·방송
전체 보도8건
중기부, ‘모두의 창업’ 2기 이르면 8월 재개
🇰🇷 시사저널중도 성향'모두의 창업' 홍보하다 뚫렸다…5천명 아이디어 유출
🇰🇷 노컷뉴스진보 성향유출로 멈춘 ‘모두의창업’…“2기, 이르면 8월 재개”
🇰🇷 동아일보보수 성향유출로 멈춘 '모두의창업'…"2기, 이르면 8월 재개"
🇰🇷 뉴시스 속보중도 성향모두의 창업, 업체 교체 없이 간다…중기부 "예산 집행·현장 수요 반영"
🇰🇷 머니투데이중도 성향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 국내 IP 39개 접근 시도 [뉴시스Pic]
🇰🇷 뉴시스 속보중도 성향개인정보에 '암호키'도 유출…중기부, '모두의 창업' 보안 강화(종합)
🇰🇷 연합뉴스중도 성향웹 크롤링에 뚫린 '모두의창업'…"39개 국내IP로 시도"
🇰🇷 뉴시스 속보중도 성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