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정성호 “새 술, 새 부대에” 재차 사의…청 “공식 표명 없어” 부인
정성호, 본인은 사의 표명했다는데 靑은 왜 "사실 아니다"고 하나…李, '만류' 뜻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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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새 술은 새 부대에" 재차 사의에도 … 靑은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