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광화문에 '한글 현판' 더 달까…국민 200명 목소리 듣는다
윤호중 행안장관 "광화문 현판, 정답은 없다"…국민 숙의에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