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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자택 근저당 매도와 가계대출 정책 강화
2건·2개 매체·1개국
이 대통령 집 팔며 17억대 근저당에…“사금융 꼼수”·“통상적 거래” [9시 뉴스] / KBS 2026.07.21.
K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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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살던 아파트를 29억 원에 팔면서, 나머지 돈을 나중에 받기로 하고 구매자 이름으로 저당을 잡아두었어요. 정부는 부동산 정상화 정책이라고 했지만, 일반인들은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 힘든데 대통령만 특별한 방법을 쓴다고 비판하고 있어요.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 경기 분당 아파트 29억 원 매도, 17억 7천만 원 근저당권 설정
- 한국은행 발표: 3분기 은행 대출태도지수 -7, 주택담보대출 -14로 강화 추세
- 야당 비판: 서민 대출 제한 정책과 모순되는 '꼼수'라 주장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
이 진영 매체는 이 이슈를 다루지 않았습니다.
중도 성향1
“정책 모순 논란”
서민의 주택대출 강화 정책 와중 이 대통령의 근저당 설정 방식이 정책 취지와의 불일치를 지적받고 있다.
국힘, 李 '근저당 설정'에 "국민은 상상도 못 할 거래…'더불어근저당'"
🇰🇷 뉴시스 속보
보수 성향1
“내로남불 꼼수”
서민의 주택대출을 제한하면서 본인은 근저당이라는 특수한 수단으로 자택을 매도하려는 이중잣대
국힘 “‘더불어근저당’… 李대통령, 편법 꼼수로 아파트 팔아 이익”
🇰🇷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