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지지율 57%로 최저…일 총리 “원인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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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국회 출석, 전임 총리 절반 수준…야당 불신임안 보류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