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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보완수사권을 둘러싼 정치권 입장 갈등
2건·2개 매체·1개국
'최고 샛별' 최민석 또 무실점 호투..'10승 선착' 도전 / SBS 8뉴스
SBS 뉴스·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ONP 요약
법원에서 경찰이 증거를 못 찾으면 검찰이 나서서 다시 찾아주는 '보완수사권'을 없앨지를 두고 정치권이 싸웠다. 검찰개혁을 강조하는 쪽은 완전히 없애야 한다고 했고, 범죄 피해자를 보호하려는 쪽은 일부 남겨둬야 한다고 했다.
핵심 포인트
- 민주당 정청래 등은 검찰개혁을 위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주장
-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이유로 부분 존치 제시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피해자 이의제기권 강화 등 절충안 추진 중
앞으로 주목할 것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피해자 권리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보완수사권 개편안을 계속 논의할 예정이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1
“검찰 권력 제어”
검찰의 과거 오남용 사례를 근거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가 민주주의 수호에 필수라고 주장한다.
이성윤, 최고위원 재도전..."보완수사권 폐지로 검찰개혁 완수"
🇰🇷 프레시안
중도 성향1
“수사기관 권력 균형”
검찰 폐해도 심각하지만 경찰 중심 체제의 새로운 권력 남용 우려로 타협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평가한다.
이성윤,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검찰개혁 기어코 완수"
🇰🇷 대전일보
보수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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