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밤새 ‘커프’ 정주행…한강이 거대한 피서지로 변한다
한강서 '커프'보며 밤샌다…서울시, '한강페스티벌 여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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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서 드론쇼 보고 밤새 ‘커피프린스’…16일간 여름축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