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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설문, 휴가 떠나는 1인 가구 59.1% '문 앞 택배 도난' 최고 우려

7건·7개 매체·1개국
여름휴가 떠나는 1인 가구 “문 앞 택배 도난 가장 걱정돼”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1개 매체4개 매체2개 매체

ONP 요약

보안 회사가 여름 휴가 갈 때 가장 걱정되는 게 뭔지 물었더니, 혼자 사는 사람들 중 절반 이상이 '문 앞에 놓인 택배가 사라질까봐 걱정된다'고 답했다. 특히 혼자 사는 여성들은 택배를 받으면 자신이 혼자 산다는 걸 남에게 들킬까봐 불안해한다고 했다.

핵심 포인트

  • 에스원 조사 대상 7556명 중 60.3%가 여름 휴가·장기 외출 계획 보유
  • 1인 가구 59.1%가 '문 앞 택배 도난'을 휴가 시 최고 우려 사항으로 선택
  • 1인 여성 가구 51.4%는 택배 배송으로 혼자 사는 사실 노출 우려(남성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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