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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2000억 긴급자금 조달로 항고 추진

35건·15개 매체·1개국
'2000억 긴급 수혈' 홈플러스, 정상화 가능할까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34%
2개 매체8개 매체5개 매체

ONP 요약

홈플러스가 경영 위기로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지만, 회사 주인인 MBK와 돈을 빌려준 메리츠가 2000억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제 법원에 다시 항의해서 가게를 계속 운영할 수 있을지가 다음 달에 결정될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7월 3일), 즉시항고 기한은 20일까지
  • MBK·메리츠 2000억원 DIP 합의, 김병주 회장이 대출금 전액 연대보증
  • 메리츠 이사회 16일 승인 시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뒤집을 가능성 열림

앞으로 주목할 것16일 메리츠금융 이사회 승인과 20일 즉시항고 법원 판단에 따라 홈플러스의 회생 가능성이 결정된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4

노동자 피해 외면

경영진의 무책임한 경영으로 저임금 여성 노동자와 점주들이 생계 위협을 받고 있는데, 기업 구제에만 집중한다고 비판.

홈플러스 극적 회생?…메리츠 2천억 긴급 지원 결정

🇰🇷 노컷뉴스

+3

중도 성향17

회생 자금 조달

회사 재정 위기 상황에서 2000억원 긴급운영자금 지원 구조와 법원 결정 과정을 객관적으로 전달.

'2000억 긴급 수혈' 홈플러스, 정상화 가능할까

🇰🇷 머니투데이

+16

보수 성향14

책임 있는 구제

김병주 회장의 개인 연대보증과 메리츠의 자금 지원으로 기업 회생을 위한 각 주체의 책임감 있는 노력을 강조.

2000억원 수혈, 급한 불 끈 홈플러스…정상화는 ‘산 넘어 산’

🇰🇷 동아일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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