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나연, 모발이식 부작용으로 탈모…"1cm 채우려다 30cm 날아가"
머니투데이
'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이나연(30)이 모발이식 후 부작용으로 탈모가 생겼다고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에는 이나연이 모발이식 시술 후기를 털어놓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나연은 "모발이식이 잘 안된 걸 떠나서 엄청나게 큰 부작용을 겪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한쪽 이마 라인이 M자 형태인 것이 고민이었고 비절개 방식으로 모발이식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나연은 "두피 전체를 마취하는 비절개 방식을 선택했는데 그게 패착이었던 것 같다"면서 "마취가 3~4개월 동안 풀리지 않았다.
마취약이 나와 맞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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