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인판티노가 내려가라는데도 그대로...트럼프, 스페인 우승 순간까지 단상 점령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월드컵 결승전 시상대까지 올라섰다.
관중석에서는 음악을 덮을 정도의 야유가 쏟아졌다.
스페인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순간에도 그는 단상에서 내려가지 않았다.트럼프 대통령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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