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재정난 충북도, 세출 구조조정 한다더니…신용한 지사 ‘친필 현판’에 수백만원 지출
경향신문
시민단체 “권위주의적 행태”지난 1일 충북도청에서 민선 9기 도정목표 현판 제막식이 열리고 있다.
충북도 제공재정난으로 ‘세출 구조조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충북도가 신용한 신임 도지사 ‘친필 현판’을 다는 데는 수백만원을 쓴 것으로 확인됐다.
공공기관 건물에 단체장 개인 필체를 새겨넣은 것은 ‘권위주의적 행태’라는 비판도 나온다.충북도는 최근 도청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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