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우디에서는 통할지 몰라도 월드컵은 어렵다"...호나우두, 41세 호날두에게 냉정한 평가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브라질 축구의 전설 호나우두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현재 경쟁력을 냉정하게 평가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는 여전히 통할 수 있으나 월드컵 수준을 감당하기에는 신체적인 한계가 뚜렷해졌다는 진단이다.포르투갈 '아 볼라'는 15일(한국시간) 호나우두는 "몸은 어느 순간 더 이상 버티기 어렵다는 신호를 보낸다.
호날두와 네이마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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