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鄭·金 ‘형소법’ 신경전… 宋 “당·청 오해 이해 안가”
세계일보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기호순)는 29일 첫 방송토론회에서 검찰개혁, 당·청 관계, 6·3 지방선거 결과 등을 놓고 격돌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는 각각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형소법) 개정안 추진에 상대방이 소극적으로 임했다고 공을 넘기며 신경전을 벌였고, 송 후보는 “당·청 간 왜 오해가 생기는지 이해가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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