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양재역 인근 강남대로 이면부 재정비…25층 주거복합으로 탈바꿈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에서 가장 많은 석탄 발전소가 모여 있던 태안 지역이 이제 바람으로 전기를 만드는 지역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더 이상 쓰지 않을 석탄 발전소의 전기 시설과 항구를 다시 활용해서 거대한 해상 풍력 발전소를 짓는데, 이렇게 하면 지역 사람들의 일자리도 지킬 수 있다.
진보 성향:에너지 정의 실현 — 오염 산업 지역의 친환경 산업으로의 전환을 역사적 의미의 정의로운 전환으로 평가.
중도 성향:지역 전환 정책 — 폐화력 자산을 재활용해 탈석탄 정책을 구체적으로 이행하는 첫 대형 사례.
서울 서초구 양재역 인근 강남대로 이면부 노후 주거지가 최고 25층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오피스텔과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고 노인복지시설과 보육시설 등 공공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열린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초동 1342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⑤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9일 밝혔다.
대상지는 양재역세권에 위치한 강남대로 이면부 노후 주거지다.
서울시는 정주환경 개선과 도심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특별계획구역에 대한 세부개발계획을 마련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대상지는 도심형 복합기능 확보를 위해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한다.
또 도로를 확폭하고 노인복지시설과 보육시설 등 공공시설을 설치하는 등 전체 사업의 15% 이상을 공공기여로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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