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대 룰' 맞붙고, 이번엔 출마 자격 논란…당내선 우려
JTBC 뉴스
ONP 요약
민주당의 새 지도자를 뽑는 당 대표 선거와 최고 리더십 선출 일정(8월 17일)의 후보 신청이 마감되었다. 일부 후보의 자격 문제로 민주당에서 규칙을 유연하게 적용하면서 불만이 생기고 있다.
진보 성향:기득권 편파 — 청년 기준으로는 엄격했던 자격 기준을 기성 후보에게만 예외적으로 완화해 형평성을 훼손했다고 비판.
보수 성향:친청 진영 특혜 — 친청계 인사들에게만 자격 기준을 무시하고 출마를 허용해 계파 간 공정성이 훼손됐다고 지적.
[앵커]
이처럼 민주당 전당대회의 '선거 룰'을 놓고 시비가 끊이지 않으면서, 당내에서 후폭풍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그동안 선호투표제 도입부터 청년 최고위원 선출, 이번 출마자격 논란까지 친명계와 친청계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