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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급락하며 상승분 토해낸 코스피…‘7000피’ 또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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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16일 주식시장(코스피)이 크게 떨어졌고, 반대로 환율(원/달러)은 한 달 반 만에 최저치가 되었습니다. 이는 반도체 회사인 SK하이닉스가 미국 시장에 새로 상장된 것과 미국의 금리가 덜 오를 것 같다는 예상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큰 투자자들은 사고 개인 투자자들은 팔면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시장 불안정 심화 — 코스피·코스닥이 급락하며 올해 19회·18회 사이드카가 발동되어 시장 변동성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다.

중도 성향:다중 요인의 시장 재편 — 금리 기대 완화, ADR 자금 유입, 투자자 수급 변화가 동시에 작용하며 환율과 주가가 엇갈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보수 성향:반도체 중심 선별 강세 — SK하이닉스 ADR을 통한 달러 유입과 반도체주 랠리로 외국인·기관의 매수 기조가 계속되고 있다.

코스피가 6%대 급락하며 7000선을 다시 내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8%, 11% 하락한 채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16일 코스피는 463.81포인트(6.37%) 내린 6820.60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3.91포인트(4.45%) 내린 6960.50으로 출발해 한때 6730.87까지 밀렸다.

6.24% 급등하면서 ‘7000피’를 재탈환한 지 하루 만에 7000선을 다시 내준 것이다.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한 분위기가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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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코스피 급락과 환율 하락, 극심한 시장 변동성

203건 · 19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16일 코스피 4.45% 급락(6960.50), 매도사이드카 올해 19번째 발동
  • SK하이닉스 ADR 상장으로 달러 유입, 원/달러 환율 1484.7원(약 2개월 최저)
  • 미국 CPI 약호조로 긴축 우려 완화, 외국인 순매수와 개인 차익실현 엇갈림

전개 타임라인

  • 코스피, 한은 금리 인상 속 7%대 급락…코스닥 4%대↓
  • 금리 인상 기조 밝힌…신현송 한은 총재 “모든 가능성 열어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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