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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도 안 쉬어질 만큼 떨렸다" 김백산, 삼성 기대주 '육성 신화' 주인공 될까
조선일보

[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우완 유망주 김백산(22)이 두 번째 선발 등판에 나선다.
삼성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3연전 두 번째 경기에 김백산을 선발로 예고했다.
삼성은 위닝시리즈 확보와 함께 원정 2연승에 도전한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최원태가 5이닝을 다 채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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