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계룡건설, 시공능력평가 첫 3조 돌파…전국 14위
대전일보
충청권 대표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오른 전국 14위에 올랐다.
평가액은 처음으로 3조 원을 넘어섰다.국토교통부는 30일 올해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를 공시했다.
평가를 받은 건설업체는 총 7만 4332개사로, 전체 건설업체 8만 8424개사의 84.1%다.시공능력평가는 각 건설업체의 최근 3년간 공사실적과 자본금·재무구조 등 경영상태, 기술인 보유 현황 등 기술능력, 환경·안전 등 신인도를 종합 평가해 공시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는 공사 발주 시 입찰자격 제한과 시공사 선정 등에 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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