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해외명품부터 K브랜드까지… 관세청, ‘짝퉁’ 410만건 적발

동아일보
해외명품부터 K브랜드까지… 관세청, ‘짝퉁’ 410만건 적발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이른바 ‘짝퉁’ 제품 410만여 점이 세관 당국에 적발됐다.

29일 관세청은 올해 5, 6월 전국 34개 세관에서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국내로 들어오려던 위조 상품 45만2927점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1년 전(17만7000여 점)보다 2.5배로 늘었다.

해외 브랜드 위조품이 44만8183점으로 99%를 차지했고, 국내 K브랜드 위조품도 4744점 적발됐다.

품목별로는 완구·문구류가 18만9055점으로 가장 많았다.

옷(11만9571점), 신변잡화(4만413점), 가방(2만7977점) 등이 뒤를 이었다.

일반 수입 화물로 들어온 물품이 31만5216점, 해외 직구 등에 주로 쓰이는 특송·우편 물품이 12만7468점이었다.

관세청은 이와 별도로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14건을 수사해 1530억 원 상당의 위조 상품 365만여 점을 적발했다.

수사 과정에서 사용계약이 끝난 그림과 문양을 무단으로 사용해 베트남, 인도네시아에서 의류·가방·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UBS raises forecast for nation’s GDP to expand 11 percent

Taipei Times

US FCC bans imports of new humanoid bots

Taipei Times

Japan earthquake rocks auto and chip manufacturing supply chain in Kyushu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음주만큼 해롭다”…간 건강 위협하는 의외의 주범은 ‘설탕’

동아일보

‘5회 9득점’ 키움, 18-11로 LG 격파…서건창, 3324일 만에 5안타

동아일보

트럼프 ‘이란 두들겨 팰 것’ 발언에 국제 유가 급등…브렌트유 7% ↑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