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홈플러스 이르면 다음주 67개점 영업 재개..."신선식품·PB 주력 판매"
머니투데이
메리츠-MBK DIP 2000억원 집행 협의...보증, 회생계획안 재검토 기간 필요 홈플러스 DIP 수혈 즉시 재오픈 계획...5월 초 휴업 37개점은 회생기간 중 폐점 자금난 심화로 지난 13일 모든 점포 영업을 잠정 중단한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이르면 다음주 중 67개점 영업을 재개할 전망이다.
우선 신선식품과 PB(자체 브랜드) 위주로 매대를 채우고, 이외 다른 제품군은 제조사와 공급 협의를 통해 순차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원이 들어오는 대로 현재 임시휴업 중인 67개 핵심점포를 모두 오픈할 계획"이라며 "매출이 크고 회전율이 빠른 생필품부터 우선적으로 확보해 판매함으로써 현금흐름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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