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뉴욕타임스가 '콕' 집은 충북반도체고, 전국 대회서 성과 거둘까
대전일보
ONP 요약
2026년을 맞아 서울·대구·광주 등에서 모빌리티 반도체 설계 경진대회, INTCOM 국제학술대회, 국방과학기술 대제전, 앵커 대경권 릴레이 포럼, 반도체 팹 후보지 지정, CMK 과학기술 펠로우 선발, 용인 송전선로 재검토, 미국 협력 제안 등 다양한 과학·기술·정치·지역 행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각 행사는 산업 발전, 지역 균형, 연구 인재 양성, 에너지·전력 인프라 개선을 목표로 하며, 정부·민간·지자체가 협력해 추진된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충북반도체고등학교를 찾아 출전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
윤 교육감은 30일 음성군 금왕읍의 충북반도체고를 방문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 선수 및 지도교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지역 간 기술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열리는 국가기술기능대회로, 올해 제61회 대회는 내달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에서 개최된다.
충북에서는 15개 직업계고 학생 89명이 폴리메카트로닉스 등 30개 직종에 출전한다.
이 가운데 충북반도체고는 △모바일로보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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