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공정위, 전분당 가격 담합 ‘대상·사조·삼양·CJ’에 과징금 총 7476억원
조선일보

공정거래위원회는 전분당 가격을 담합한 대상(약 2341억원), 사조CPK(약 2001억원), 삼양사(약 2103억원), CJ제일제당(약 1030억원) 등 4개 기업에 역대 최대 규모인 과징금 총 7476억원을 부과했다고 7일 밝혔다.
공정위는 이들에게 독자적으로 가격을 재결정하고, 3년간 반기마다 변경 내용을 보고하도록 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가격 담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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