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충남도의회 "학교 인조잔디 유해성 관리체계 전면 개선해야"
대전일보
충남도의회에서 학교 운동장 인조잔디와 우레탄 시설의 유해성 관리 체계를 전면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설치 연도와 노후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유해성 검사 결과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김희영(더불어민주당, 아산6) 의원은 14일 도의회 제37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학교 운동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뛰어놀아야 할 교육시설이지만, 노후 인조잔디에서 발생하는 미세플라스틱과 유해물질이 학생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충남교육청이 교육지원청과 함께 정기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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