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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45억원 들여 모빌리티부품 제조AI 확산센터 구축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대구시가 245억원을 투입해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는 제조혁신 거점을 구축한다.
대구시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모빌리티부품 제조AI 확산센터 구축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2029년까지로 국비 145억원과 시비 100억원 등 총 245억원이 투입된다.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지역 모빌리티 부품기업의 생산공정을 개선하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제조AI 확산센터는 연면적 700㎡(3층) 규모로 달성군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에 들어선다. 센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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