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노르웨이 ‘노젓기’ 세레모니 선보인 李대통령[청계천 옆 사진관]
동아일보
![노르웨이 ‘노젓기’ 세레모니 선보인 李대통령[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8/134260052.1.png)
ONP 요약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나 처음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1억달러(약 1500억원)를 도와주기로 약속했는데, 무기는 주지 않고 의료·인도 지원 같은 여러 형태로 돕기로 했습니다. 또한 우크라이나에 있는 북한군 포로들을 어떻게 처우할지도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진보 성향:인도주의적 원칙 중심 외교 — 우크라이나 지원 시 북한군 포로의 당사자 의사 존중과 국제법 준수를 핵심 원칙으로 강조하는 책임감 있는 외교를 부각했다.
NATO 정상회의 참석차 튀르키예 앙카라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노르웨이의 ‘노젓기’ 퍼포먼스를 펼쳤다.이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각)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노르웨이의 월드컵 8강 진출을 축하하며 직접 ‘노젓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노르웨이의 ‘노젓기’ 퍼포먼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르웨이가 경기에서 승리하면 선수들과 팬들이 단체로 선보인 응원으로 유명하다.
이를 정상회담장에서 한국 대통령이 직접 선보이자, 노르웨이 총리와 참석자들이 웃으며 정상회담이 부드럽게 시작됐다.
양 정상은 회담에서 신재생에너지와 조선·해양, 방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으며, 또한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주요 국제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소통을 이어가는데 뜻을 함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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