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성평등·성교육 책 학교로 돌려놔야”…폐기 도서 복구 촉구
인천일보
경기지역 교육·시민단체들이 경기도교육청에 학교도서관에서 폐기되거나 열람이 제한된 성평등·성교육·문학 도서를 복구하라고 촉구했다.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경기지부와 경기여성단체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등은 29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라진 책들을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들에 따르면 2023년 도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관련 공문을 보낸 뒤 도내 초·중·고교에서 도서 2517권이 폐기되고 3340권이 열람 제한됐다.대상 도서에는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를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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