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수자원공사 신임 사장 후보군 5명 압축…결과 주목
대전일보
한국수자원공사 신임 사장 후보군이 5명으로 압축되면서 최종 인선 결과가 주목된다.
28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수공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달 신임 사장 공모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면접심사를 진행해 후보군을 5명으로 압축했다.
후보에는 박평록 전 수공 기획부문이사와 강부식 단국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김갑식 전 수공 경영부문이사, 안정호 케이워터기술 대표이사, 장암 성균관대 수자원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수공 내부 출신인 박 전 이사가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수공 공채 출신인 박 전 이사는 재무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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