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80건14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3년전 ‘불법촬영’ 중징계 경찰간부, 이번엔 미성년 성범죄 혐의 입건

동아일보
3년전 ‘불법촬영’ 중징계 경찰간부, 이번엔 미성년 성범죄 혐의 입건

ONP 요약

지난 5월 광주에서 여고생이 살해된 사건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중요한 증거를 빼먹고 범죄를 가볍게 다룬 것 아닌가 하는 의혹이 나타났다. 경찰청은 당시 수사팀을 조사하고 있으며, 서장 같은 높은 간부들도 책임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진보 성향:의도적 증거 은폐·직권남용 — 경찰이 성범죄 증거를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누락하고 범죄를 축소한 직권남용을 적발했다.

부산경찰청 소속 간부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직위해제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 간부는 3년 전에도 휴대전화 카메라로 잠든 여성을 촬영한 혐의로 중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10대 여성을 간음한 혐의(준강간)로 부산경찰청 소속 30대 경감 김모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김 씨는 11일 오전 부산의 한 번화가에서 미성년자인 여성을 만나 함께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집으로 가서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이날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거리에서 처음 만난 이 여성과 다시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집에서 성관계를 맺었으며, 이후 여성이 김 씨를 경찰에 신고했다.해당 여성은 성관계에 동의했더라도 처벌 대상이 되는 미성년자의제강간죄 적용 대상(만 16세 미만)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 전후 두 사람의 의식 상태 등을 구체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현재까지 두 사람의 진술 가운데 엇갈리는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살해" SNS에 수차례 올린 20대 남성 송치

노컷뉴스

美 301조 관세 발표 초읽기…'통상 투톱' 방미 총력전

노컷뉴스

이재용·최태원, 美서 젠슨 황 또 만난다…챗GPT·클로드 CEO도 참석 거론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1분기 소득 상위 20%만 증가…나머지는 모두 감소

동아일보

국토대장정 일행 20㎞ 따라온 유기견 ‘공주’…안락사 위기 넘겼다

동아일보

순천서 재활용품 수거차 급제동에 車동승자 튕겨나가 숨져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여고생 살인사건 초동 수사 경찰 지휘부 조사

80건 · 14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지난 5월 광주에서 17세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사건의 초동 수사 과정에서 강간 증거인 케이블타이 누락
  • 경찰이 강간살인(법정형 무기징역) 대신 일반살인(징역 5년 이상)으로 범죄 축소 기소
  •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수사팀장 구속, 서장·형사과장 등 지휘부를 직권남용 혐의로 입건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