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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49년 문성동 포차거리 존폐기로…복아영 천안시의원, 대책 마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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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박동혁 기자] 천안시 문성동 포차거리가 영업정지 처분으로 벼랑 끝에 몰렸다.
지속적인 옥외 및 위생 단속 민원으로 인해 지난 1일부터 포장마차가 영업을 중단하면서다.이에 문성동 일대 야간 유동 인구가 급감하고 인근 일반 상가까지 매출이 뚝 끊기는 등 지역 상권 전체가 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다.복아영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의회에서 ‘문성동 포차거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문성동이 지역구인 도병국·정선희 천안시의원과 문진석 국회의원실 관계자, 천안시 담당 공무원, 포차거리 및 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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