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결혼중개업체 불공정 계약 주의보
전북도민일보
최근 결혼중개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계약해지와 환급금을 둘러싼 소비자 분쟁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일부 업체는 계약서와 다른 구두 약속을 하거나, 실제 만남이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프로필만 제공했다는 이유로 만남 횟수를 차감하는 등 소비자에게 불리한 계약을 적용한 사례가 확인돼 주의가 요구된다.한국소비자원이 지난 3년(2023~2025년)간 접수된 결혼중개 서비스 피해구제 사례 1천236건과 피해 접수가 많은 국내외 결혼중개업체 17곳을 조사한 결과, 계약해지·위약금 관련 피해가 693건(56.1%)으로 가장 많았다.이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