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5건8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72주년 창립기념식서 기업 재창립 강조

동아일보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72주년 창립기념식서 기업 재창립 강조

“다시 창업한다고 하면 현재와 똑같은 조직을 만들지 생각해봐야 한다.”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은 7일 서울 중구 수하동 본사에서 진행한 72주년 창립기념식에서 ‘기업 재창립(Corporate Refounding)’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동국제강그룹 산하 3사(동국홀딩스, 동국제강, 동국씨엠)은 모두 동국제강 창업 정신을 계승한다는 의미로 이날을 창립기념일로 삼고 있다.장 부회장은 “인공지능(AI) 시대에 회사의 존재 이유를 재정립해야 한다”며 “타성을 경계하고, 변화를 주도하며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임직원에게 주문했다.1996년 동국제강에 입사한 장 부회장은 이날 근속자를 표창하는 자리에서 임직원들에게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회사 측은 “장 부회장 입사 연도에 태어난 1996년생 막내 직원이 감사패를 증정했다”고 전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홈플러스 극적 회생?…메리츠 2천억 긴급 지원 결정

노컷뉴스

김건희 특검 출석 21일로 연기…"건강상 이유"

노컷뉴스

경찰, 잠실 개표소 출입 방해 '올다르크' 등 구속영장 신청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이따 만나자더니”…워터파크서 숨진 7세 여아 母 글에 추모 물결

동아일보

“손흥민, 기대득점 1위인데 골은 0개”…美매체가 본 한국 탈락의 진짜 원인

동아일보

‘45세’ 한채영,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늘씬한 각선미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