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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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로드, '2026 혁신 프리미어1000' 국토교통 분야 선정
머니투데이
AI 기반 도로 파손 탐지부터 무인 복구까지…'통합 방어 체계' 기술력 인정 지자체 B2G 조달시장·글로벌 스마트시티 진출 본격화 도로 파손 탐지 및 자동 복구 전문 딥테크 스타트업 로보로드(대표 김남호)가 금융위원회와 관계 부처, 정책금융기관이 공동 추진하는 '2026 혁신 프리미어1000' 국토교통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1000'은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 중소·중견기업에 정책금융과 비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정부 합동 육성 사업이다.
올해 2차 선정에서는 총 547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국토교통 분야는 25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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