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임신 중 술·담배보다 ‘가정형편’이 아이 건강과 연관성 커
세계일보

임신 중 부모의 흡연이나 음주가 아이 건강에 해롭다는 건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부모의 임신 중 흡연이나 음주보다 가정의 사회경제적 환경이 자녀 건강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엑서터대와 브리스톨대, 노르웨이 공중보건연구소 등 공동 연구팀은 24일(현지시간) 의학 저널 PLOS 메디신(PLOS Medic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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