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국민의힘, 이틀째 "해군 장병 실종 때 대통령 골프" 의혹 제기
프레시안
국민의힘 지도부가 해군 호위함 승조원 순직사건과 관련, 이 병사가 실종돼 수색작업이 진행 중이던 때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이들은 "해군 실종 21시간, 이재명 대통령은 무엇을 했는지 청와대는 낱낱이 밝히라"고 박근혜 정부 당시의 '세월호 7시간'을 연상시키는 공세를 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당 원내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