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20건18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JP모건 "한국 기준금리 3.75% 갈 것"…전망치 0.25%p↑

뉴시스 속보

ONP 요약

한국은행이 오늘 기준금리(은행들이 돈을 빌려줄 때의 기본 요금)를 올리기로 결정했어요. 지난 3년 반 동안 처음 올리는 것인데, 생활비가 계속 올라가니까 금리를 높여서 물가를 잡자는 거예요.

진보 성향:필요한 물가 대응 — 고물가가 심화되는 가운데 중앙은행의 필요한 통화정책 결정으로 인정.

중도 성향:다각적 정책 조정 — 물가·환율·성장·금융안정 등 복합적 경제 요인을 종합 고려한 결정으로 해석.

보수 성향:신뢰의 결정 — 전문가들의 광범위한 합의와 예고대로의 실행으로 중앙은행의 신뢰성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은 한국은행이 이달에 이어 오는 8월과 11월, 내년 2월과 5월 회의에서 각각 금리를 인상해 내년 2분기 말 최종 기준금리가 3.75%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전망보다 25bp(0.25%포인트) 높은 수치다. JP모건은 당초 한은이 이달과 오는 10월, 내년 1월과 4월 등 분기마다 한 차례씩 금리를 인상해 내년 상반기 3.50%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했다.

박석길 JP모건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발표 직후 보고서를 내고 "한은이 13개월간 이어졌던 완화 사이클을 마무리하고 긴축 사이클로 전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회의에서는 정량적인 신호가 많지 않았다"며 "점도표는 공개되지 않았고, 소수의견도 없었으며, 정책결정문은 매파적이었지만 그 강도는 대체로 시장 예상 수준에 부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럼에도 신현송 한은 총재의 기자회견은 향후 몇 달간 열리는 모든 금통위를 '라이브 미팅(live meeting·실제 금리 결정 가능성이 있는 회의)'으로 봐야 한다는 점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그는 "신 총재는 모든 결정은 경제지표에 달려 있다고도 강조했다"며 "다만 당사 경제지표 전망과 기자회견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감안하면 8월 인상이 더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라고 분석했다.

다만 JP모건은 금리 인상 시기와 최종 금리 수준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여전히 크다고 평가했다.

박 이코노미스트는 "신 총재는 경제지표에 따라 긴축의 시기와 강도를 실시간으로 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며 "이는 앞으로의 금리 경로가 미리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경제지표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조건부 시나리오임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기준금리를 연 2.75%로 인상했다. 3년 6개월 만의 긴축 결정이다. 한은은 또 한국 경제의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할 때 앞으로도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 나갈 필요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Premier approves Yilan HSR project

Taipei Times

China fears Taiwan’s cultural influence: minister

Taipei Times

US envoy decries China’s coast guard deployment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약속, 中 보잉 200대 구매 약속 이행 지지 부진

뉴시스 속보

"기상캐스터도 AI가?"…온라인 발칵 뒤집은 날씨 영상의 정체

뉴시스 속보

여름철 땀·열에 무너지는 피부장벽…습진 주의보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한국은행, 3년6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120건 · 1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에서 2.75%로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
  • 2023년 1월 이후 약 3년 6개월 만의 인상으로, 8회 연속 동결 종료
  • 고물가가 주요 배경, 신현송 총재가 사전에 여러 차례 필요성 시사

전개 타임라인

  • 금리 인상 기조 밝힌…신현송 한은 총재 “모든 가능성 열어두겠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