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부도 위기’ 홈플러스 협력업체에 은행권 긴급 수혈… 인당 최대 5억 지원
세계일보

ONP 요약
은행이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빌릴 수 있는 최대 금액을 깎기로 했어요. 지금까지 최대 6억원을 빌릴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3억원까지만 빌릴 수 있게 되는 거죠. 가계대출이 너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서 미리 조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의 협력업체들을 돕기 위해 주요 시중은행들이 일제히 긴급 금융지원에 나섰다.
◆ 신한·하나은행, 최대 5억 신규 대출과 금리 우대 제공
신한은행은 8일 홈플러스 납품 대금 입금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에 업체당 최대 5억원의 신규·대환 대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출 금리는 최대 1.0%포인트(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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