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53건18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청년대출 규제완화 필요" vs "또다른 집값 상승 유발"

머니투데이
"청년대출 규제완화 필요" vs "또다른 집값 상승 유발"

ONP 요약

14일 국무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동산 정책을 직접 말씀드리려 했는데, 정부가 '서류로 받겠다'고 거절했다. 오세훈이 미리 제출한 8가지 정책 제안(대출 비율 높이기, 세금 개선 등)이 있지만 말할 기회를 못 얻었고, 지금 서울의 집값과 전월세 가격 차이가 9억 원이나 난다.

진보 성향:야당 시장의 목소리 외면 — 국무회의에서 보수 진영 시장의 부동산정책 의견 발언을 제지하며 야당 지방자치단체장의 의견을 외면했다고 비판.

보수 성향:현장 목소리 무시 — 부동산시장을 가장 잘 아는 서울시장의 의견을 듣지 않고, 심각해지는 부동산시장 상황에 규제 정책만 강화하려 한다고 비판.

금융위, 부동산정책 대토론회… "전세대출은 취약계층·지역 기준으로 선별지원 나서야" 가계대출 총량·거시건전성 관리부담금은 실효성 지적 '부동산과 금융의 절연'을 유지하면서 실수요자의 주거 사다리까지 지킬 수 있을지를 놓고 정부와 전문가, 시민들이 토론에 나섰다.

청년대출과 전세대출을 선별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온 반면 공급부족 상황에 집값만 다시 자극할 수 있다는 경고도 이어졌다.

고가주택, 다주택자, 거액대출자를 대상으로 거시건전성 관리부담금을 부과해 대출수요를 제한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15일 금융위원회는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열고 △청년대출 규제 △전세대출 규제 △재건축·재개발 이주비 규제 △가계대출 총량관리 △거시건전성 부담금 도입 등을 놓고 토론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I've been my mom's caregiver for 10 years. I'm running on empty.

Business Insider

Houthis strike Saudi tankers as Red Sea route unravels

bne IntelliNews

IMF urges Ukraine to abolish windfall tax on bank profits after 2027

bne Intelli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브렌트유 '배럴당 100달러' 재돌파…원유 공급망 위협 현실화

머니투데이

[시선강탈] 스피어 vs 삼성E&A vs LG씨엔에스, 공략법은?

머니투데이

[포토]'11회초 결승득점하는' 삼성 양우현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국무회의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부동산 발언 신청 거절

153건 · 1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동산 발언을 신청했으나 한성숙 총리가 거절
  • 오세훈이 민간정비사업 LTV 70% 상향,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등 8대 정책과제 사전 제출
  •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가 격차 8억8700만 원으로 1년 사이 1억5000만 원 확대

전개 타임라인

  • 오세훈 “李정부 1년, 서울 집값 13% 상승…부동산 규제 부작용”
  • 금융당국, 급증하는 온투업 스탁론 규제...전체 대출 30% 내 제한·차주별 10억 한도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