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은아 아산시의원 "국비 받으려 빚내는 행정 멈춰야"
프레시안
김은아 아산시의원이 국비확보 중심의 예산편성이 지방재정의 자율성을 약화시키고 시민부담을 키우고 있다며 재정운용방식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29일 열린 아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본예산보다 20.28% 늘어난 3934억 원 규모이며, 국·도비 보조금은 1565억 원 증가한 8356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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