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컬렉터들이 다시 꺼낸 '꽃 사진'…김중만 '빛과 생명의 기록'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사진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항상 같습니다.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이죠."

고(故) 김중만(1954~2022)이 생전 남긴 이 말처럼, 그의 사진은 언제나 생명과 존재를 향해 있었다.

경기 과천 갤러리 오각 선은 오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김중만 사진전 '빛과 생명의 기록'을 개최한다.

김중만은 한국 사진사에서 상업사진과 예술사진의 경계를 가장 자유롭게 넘나든 사진작가다. 패션과 광고, 영화 포스터를 통해 대중의 시각문화를 새롭게 이끌었고, 이후 자연과 한국의 풍경, 꽃과 생명을 주제로 작업 영역을 확장하며 사진을 예술의 언어로 끌어올렸다.

이번 전시의 중심을 이루는 꽃 사진은 그의 작업 세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시기를 보여주는 대표 연작이다. 화면을 가득 채운 꽃은 단순한 식물이 아니라 강렬한 빛과 색채, 대담한 구도를 통해 하나의 생명체이자 존재로 다가온다.

특히 이번 전시는 미술관 회고전과 달리 개인 컬렉터들의 소장품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작가의 대표작을 시대순으로 나열하기보다, 작품이 누군가의 삶과 공간 속에서 함께 시간을 견디며 축적해 온 기억과 의미를 함께 보여준다.

지난해 사후 3주기를 계기로 스위스 바젤 H가이거 문화재단과 서울 10 꼬르소 꼬모 등에서 김중만의 작품세계를 다시 조명하는 전시가 이어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韓, 대체불가 AI 공급망 핵심국가로 도약"

노컷뉴스

'한국은 0인데' 日 7명째 프리미어리거 배출

노컷뉴스

BTS '노멀' 역주행…英 싱글 차트 36위 재진입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유엔군 참전의 날 'PEACE RACE' 행사, 오산 죽미령서 개최

뉴시스 속보

쏘가리·뱀장어 등 충북 수산물 52건 안전성 '적합'

뉴시스 속보

'선발 복귀' 송성문, 마이애미전 2타수 무안타…샌디에이고는 연패 탈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