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NH·하나은행도 올렸다… 5대은행, 예적금 금리 줄지어 상향
머니투데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중은행들의 수신금리 인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5대은행이 예적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면서 대표 예금상품 금리가 3%대에 안착하는 모습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23일부터 예적금 금리 0.25~0.30%P(포인트) 인상했다.
이에 따라 일반정기예금과 자유적립정기예금은 1년 만기 기준 연 2.10%에서 2.40%로 올랐으며 개인 큰만족실세예금도 1년 만기 기준 2.15%에서 2.45%로 뛰었다.
대표 상품인 NH올원e예금의 1년 만기 기준 2.95%에서 3.25%로 0.30%P 상승했다.
정기적금도 1년 가입 기준 2.40%에서 2.65%로 상승했으며 자유적립식 적금은 2.30%에서 2.55%로 올랐다.
청약예금 및 재형저축도 0.25%P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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