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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개·폐막작 선전, 창작지원작 강세…20돌 DIMF, 평균 객석점유율 63.8%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지난달 19일 개막해 이달 6일까지 18일간 이어진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하 딤프)이 평균 객석점유율 63.8%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2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인 34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공연 횟수와 객석을 늘렸고, 개·폐막작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흥행을 이어갔다.
올해 딤프는 헝가리, 미국, 중국, 일본, 네덜란드 등 7개국에서 초청된 34편의 작품이 대구 공연장 곳곳에서 관객들과 만났다. 작품 수가 늘어난 만큼 공연 횟수는 전년보다 19회 늘어난 119회, 객석 규모도 5만9천624석으로 2천여 석 확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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